
💰 가계부 챌린지 8일 차
“아끼는 것도 좋지만, 방향이 더 중요했다”
가계부를 쓰다 보니까
이제는 단순히 돈을 줄이는 게 아니라
어디에 쓰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느낀다.
8일 차쯤 되니까
“무조건 아껴야지!” 보다는
“이 소비가 나한테 필요한가?”를 생각하게 된다.
이게 진짜 변화인 듯 🥹
📌 오늘의 지출 내역
✔️ 마트 장보기 – 42,300원
✔️ 아이 간식 – 7,500원
✔️ 카페(텀블러 할인 적용) – 3,800원
✔️ 교통비 – 2,800원
👉 총지출 : 56,400원
금액은 어제보다 많지만
오늘은 솔직히 “필요한 소비”가 대부분이었다.
🛒 마트 장보기, 전략이 필요하다
예전에는 마트 가면
“이것도 필요할 것 같고… 저것도 사두면 좋을 것 같고…”
결국 계획보다 2~3만 원 초과 😭
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해봤다.
✔️ 냉장고 사진 찍고 가기
✔️ 장보기 리스트 미리 작성
✔️ 행사 상품만 확인 후 구매
그랬더니
쓸데없는 간식, 충동구매 거의 없음 👍
☕ 커피 줄이기, 완전 성공은 아니지만
오늘은 텀블러 할인받아서 3,800원.
정말 끊지는 못했지만
그래도 어제보다 발전한 느낌.
“완벽하게” 하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 것 같다.
지속 가능한 절약이 더 중요한 듯.

💡 8일 차 깨달음
가계부 챌린지를 하면서 느낀 건
✔️ 돈을 안 쓰는 게 목표가 아니라
✔️ 의미 없이 쓰는 돈을 줄이는 게 목표라는 것
아이 간식은 아깝지 않다.
생활필수품도 필요하다.
근데
기분 전환용 소비, 습관성 소비
이게 진짜 문제였다.

📊 8일 차 소비 점검
이번 주 평균 하루 지출을 계산해 보면
확실히 초반보다 줄어들고 있다.
가계부는 숫자 싸움이 아니라
습관 싸움이라는 걸 조금씩 배우는 중이다.
🎯 내일 목표
배달앱 열지 않기


“일단 담기” 금지
카드 대신 현금 사용해 보기
솔직히 말하면
8일 차까지 올 줄 몰랐다 ㅋㅋㅋ
근데 하루씩 기록하다 보니
뭔가 나 스스로가 달라지는 느낌.
우리 이번 달 끝까지 가보자 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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